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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문제] 부모뒤에 숨은 강제개종...

  • 기져지비92
  • 조회 38
  • 글번호: 004712
  • 2018.02.12 20:47

[인권문제] 부모뒤에 숨은 강제개종목사, 여대생 질식사 사건!!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해라 국운이 상승한다는 좋은 해라고 합니다.

이제 곧 평창 동계올림픽도 개최되는 시점에  호사다마(好事多魔 )일까요???

요즘들은 크고 작은 사건사고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던 것을 아시나요?
광주에서 너무나 분통했던 사망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종교갈등으로 인한 개종교육 도중 우발적으로 벌어진 사망사건인데요.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부모의 마음에서 정말 안타깝고 가슴이 아픈 사연이 아닌가 합니다.

 

 

 

 

 

 

 


 

최근 강제개종 교육을 받던 중 가족들에 의해 질식사 했던
27세의 한 젊은 여성이 있습니다. 
이 젊은 청년, 꽃다운 나이의 이 청년은 故구지인양 입니다.

 

 

대한민국에는 헌법 제20조 에도 명백히 나와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종교의
자유가 있음이 헌법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  젊은 청년을 납치하고 감금을 시켜서

강요하고 협박해서 강제개종 교육을 받게 하는 인권문제가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나 화가나고 분통하고 애통합니다.
왜!! 도대체 이런 일은 일어나야 하는걸까요?
이것이 범죄가 아니면 무엇일까요?

 

 

 

 

 

 

 

 


 

허나 개종목사들은 피해자의 가족들의 뒤에 숨어 지시하기 바쁘며,
정작 문제가 터졌을 시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갑니다.

 


그러면서 가족들에게 거액의 사례비를 받는 등...
이를 하나의 사업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지요.

이것은 분명한 인권문제요, 명백한 범법행위 아닌지요??

 


어찌 목회자의 탈을 쓰고 헌법 까지 어겨가며 개종교육을 자행하는지...
성경 어디에 강제로 개종을 하라는 말이 있나요?

 

 

 

 

 

 

 

 


 

이렇듯  故 구지인양의 사망사건이 

강제개종목자들의 사주에 의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는것은

2년전에도 1차 납치 감금되어 44일동안 수도원에서 강제개종교육을 받았고


탈출하고 나와서도 불안에 떨면서도 가족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했고

집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던중에 또 다시 일어난 사건이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실은 故 구지인양이 강제개종교육을 받고 나온 후에 그 사실을

대통령님께 탄원서 쓰고 다시는 이러한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를 취해달라는 호소문에 자세히 나와 있기에 근거가 있는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래가 유망한 여 청년을 사망으로 내몰은 강제개종목자들은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27세 젊은 청년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다시 이 영상을 보면서 애통하고 억울한 이 호소 한번 들어봐주세요
인권문제의 심각성 알아주시고
강제개종 목사들을 처벌하는 처벌법이 제정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권문제]부모뒤에 숨은 강제개종목사, 여대생 질식사 사건!!
https://goo.gl/qPsM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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