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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 하양이24
  • 글번호: 095765
  • 102일전

안개는 아쉬워 배웅을 하네요.

연포,몽산포 돌아 채석포에 머문 님을

붙잡고 싶네요.

정오의 햇살이 지피기 전에